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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나는 집

컬러 인테리어로 전달되는, 색의 심리적 효과. 2019.11.14 | 탐나도가
Detail


컬러 인테리어로 전달되는, 색의 심리적 효과



오늘은 

색의 차이로 전달되는 심리적인 측면에 

대해서 알아 볼까요^^



캡처.JPG
 

흔히들 색마다

사람에게 전달되는

감정이 다르다는,

색의 심리학 같은 이야기를

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.

쉽게 얘를 하나 들어 보자면

어릴 때 학교에 가면

선생님이 분필로 수업내용을

필기를 하시던 칠판 색이

녹색이었던 것 기억나시죠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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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색

신경을 안정시키고

눈에 피로감을 줄여서

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

도와줄 수 있는 색이기에,

칠판의 색이 녹색으로 만들었다고 해요.

이처럼 알게 모르게

사람들의 생활 속에 녹아있는

색의 효과를,

인테리어적인 측면으로 활용하면

어떤 효과가 있는지 볼까요?






녹색(green)



bath-3622540__340.jpg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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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판 이야기로도

짧게 설명드린 녹색이에요.

신경을 안정시키고

피로감을 줄여주는 효과 때문에,

집중이 필요한 공간

아이들의 공부방이나, 서재 등의

공간에 활용하시면

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.





하얀색(white)





interior-2685521__340.jpg
 



03.jpg



일반적으로

가정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

색상이 아닐까 싶어요.

흰색은 같은 공간을

비교적 넓게 느낄 수 있게 해주고,

깔끔함으로 인한 청량감을

전달해줄 수 있어요

그래서 어느 곳에 나 어울리는

색상이라고 할 수 있죠. :D





빨간색(red)



office-1177468__340.jpg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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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간색은 강렬하고 인상적인

느낌을 주는 색이죠.

그 느낌을 활용해서,

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

공간을 꾸미기 좋은 색상이에요.

하지만 너무 과하게 되면

산만한 느낌이 날수 있기에,

위 사진처럼 다른 여러 배색의

인테리어 배치로 포인트를

잡아주는 게 좋아요.





파란색(blue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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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색은

여름 인테리어 글에서도

얘기한 적 있듯이,

시원하고 청량감이 전달되는

색상이에요.

그렇다고 여름에만

쓸 수 있는 색상은 아니고,

시원한 느낌 외에도

편안한 안정감이 느껴지는 색상으로

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다고 해요.





노란색(yellow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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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사한 분위기로

봄의 생기를 전달해주는 듯한

노란색은,

활력과 안정감을 동시에

전달해 준다고 해요.

때문에 활력이 필요한

작업실 같은 곳에 배치하면

효과적으로 쓸 수 있죠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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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이렇게

색의 변화로 전달되는 심리적인

요소에 대해서 소개해봤어요.


방의 벽지라든지 인테리어 소품을

이용해 작은 변화로 

생기를 주는 것도 좋겠지요^^


소소한 행복:D